계속 자급제 및 알뜰폰을 추천해서 심기불편했을 사장님들과 그런거 잘 모르고 SK KT LG를 쭉 쓰길 바라는 소비자 입장에서
한번 정리를 해보자면..
LG 번이 S26 256기가 기준
11만원 요금제 6개월사용 추가지원(전산) 제외. 부가서비스 기본 4만원 X 3개월
0원 (공시 50, 전산안잡히는 보조금 75기준)
내가 6개월간 내야할돈 기본료 66만원 + 부가료 12만원 = 78만원
이후 공시지원금 50만원을 토해내면 총 지출 128만원 - 기기값 125만원 = 3만원 내고 6개월간 VVIP LG서비스를 사용
유무선 결합을했을경우 좀더 이득, VVIP서비스로 영화나 기타 할인을 받았을경우 순이익
이 간단한 계산이지만 여기서 쉽게 짚어볼점은
빨간색 굵은글씨가 핵심.
추가지원(전산)이 잡히는 보조금을 꼭 물어보고 그걸 제외하고 개통할 시 얼마인지를 따져봐야 이 계산이 성립이 됨.
오프라인 판매점 정책에는 리베이트 차감이 크지 않지만 온라인 정책은 저거 빼달라고하면 차라리 개통안시켜버림 (마진이 다름)
그러니 우리는 성지개통을 할때 "부가제외 추가금 얼마에요?" 이걸 물어보는게 아니라 "추가지원 전산에 잡히는게 얼마고. 그걸 안넣고 얼마인가요?"
라고 물어볼 줄 알아야함. 이쯤 물어보면 '아 국밥손님이네..' 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해주시는 사장님이 계실건데 거길 찾아야함.
자 여기까지 이해를 위해 2번씩 읽고.. 핵심은
내가 3사를 계속 쓸거고 가족들과 묶여있는게 있어서 나혼자는 어찌하기 버겁고 잘 모르겠다?
그럼 앞서 언급한 '전산 추가지원'은 어차피 지원받아도 관계없고 굳이 안빼도 됨.
그런데 내가 이득만 보고 본래 통신사로 가던지
** 예를 들어 가족들이 전부 SK인데 SK기변은 똥이라, 나만 LG로 가도 괜찮고, 6개월후에 다시 SK에 합류하고 싶거나 알뜰로 가고싶다 **
뭐 이런경우 '추가지원' 을 빼야하는 이유가 있을때나 꿀팁인거지
개통한 통신사를 쭉 쓸거면 굳이 지원금 차감하면서 저걸 안받을 이유는 없음.
아무튼 마지막 종합결론은 빨간색 굵은글씨에서 내가 지원을 어찌되었든 내가 의무로 사용하는 요금에 근접하거나 상회하면 할만하고
그게 요즘 요금제와 회선유지를 고려했을때 징이 80이상은 나와야 소비자 입장에서 할만함
그게 아니라면 그냥 자급제 미개봉 당x에서 구매해서 유심바꿔끼는게 더 나음
슬슬 70~80이상씩 나오고 특히 최근 아이폰 에어같이 지원금 100개이상 나올때 진입하면됨.
하지만 여기 함정이 (이미 개통하신분 확인바람) 추가지원(전산기록) 된 금액이 잡혀있으면 6개월 빤스런시 뱉어내야됨.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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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