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이던 번이던 갭차가 없고
공시던 선약이던
유통망지원금(추지)
요놈이 문제임
이게 단통법이전에는 징이라고 불리우고 (사실 지금도 징이 있음)
아무튼간에 저기 빨간밑줄달린 저 금액이
이래저래 단통법이전에 받았으면 우리가 뱉어내야 될 의무가 없는 그러한 돈이었음.
근데 저 돈이 고스란히 성지나 오픈마켓이나 대리점에서나 할거없이 개통할때 전산에 잡혀버리면
우리가 위약금을 내야하는 의무가 잡혀버리는거임. 그것도 2년약정 통신사쪽에 유리하게 명시되어 있다는 말씀.
저기 위약금내는 추지말고 우리가 성지에서 받는 징은 사실 그놈이 그놈임.
그래서 우리는 대단히 큰 ?를 가지며 정체된 시장을 보게되는 것임.
이전에 꿀빨던 고인물들은 당연히 지금시장에선 오픈마켓이나 성지나 효율이 그게 그거라 존버.
이전에 통수맞으시던분들은 가서 개통이라도 잘하면 모르겠는데 거기에 카드개통을 하시고 오니 판매점에선 회식, 대리점에선 지원금을 풀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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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모르겠지만 5월초 이마트를 시작으로 여러곳에서 핫딜이 나오니.. 현명한 지출을 하게됨
핸드폰 바꿀 시기는 됐는데 어찌 바꿔야 할지 심히 고민이네요..
이전 댓글보니 약정 다 되신것같은데 알뜰이 가성비면에서는
최고입니다. 근데 요즘 에어요금제와 너겟이 플랫폼 통해 가입하면 알뜰과 비벼지는상황이라.. 행복한 고민후 선택 ㅎ.
암튼 폰이 좀더 버텨주면 기다리세요
저도 기다리고싶은데 핸드폰을 하도 막써서 그런가 s23이 이제 안버텨주더라고요.. 동내갈까 하다 내일 오전에 신도림이나 가볼까 고민중입니다ㅎㅎ
시세볼줄 알면 아시겠지만 통신사판매점에서 사는건 걍 요금제를 볼모로 할부하는것과 같지요. 6개월 비싸게 할부하고 18개월 5만원내고 2년계약하는 할부요~ 단지 내 카드에 여신이 잡히지 않는것뿐.
신용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현시점 오픈마켓이 답이고, 현금이 있다면 미개봉 자급제 당근유통업자가 최고선택입니다.
단말기 36개월할부는 번이해도 변동없이 그대로 유지되요
그러니 공시또는 추가지원금 반납하고 저렴한 요금제 사용
통신요금 차액 킵했다가 할부금 처리.
이후 지금 같이 그저그런 상황이면 미개봉 당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