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러루트로 나오는 미개봉이긴한데
당연히 512G 매물이 많이 나오네요. 가격은 170이하로.
기변을 고려하시는분은 정말 요즘 시세가 안좋아보입니다.
지원금 50을 받자고 11만원 6개월에 부가서비스 몇만원을 더하면 최소 70만원을 지출하는데
6개월후 지원금 50을 기준으로 20만원을 더 지출하는것이니 내 지갑에서 199만원이 지출되는것.
자급제, 유심기변 170만원
6개월후 쓰던 7만원요금제 X 6 = 42만원 212만원
6개월후 쓰던 4만원요금제(부모님 시니어폰 바꿔드리거나, 주부 요금제) X 6 = 24만원 194만원 (이미 이김)
13만원차이로 아직은 자급제가 비싸게 먹히지만, 단순계산으로 157만원 이하로 사면 자급제 승 (유심비용 8800원 안들고, 어차피 서로 선택약정 차치)
1차로 노려볼건 자급제 160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됨.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512가 필요없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이미 512의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는 중고매물은
256이 풀릴시점엔 지금 512가격보다 훨씬 떨어지게 될것이고 어차피 갤럭시폰은 256, 512의 갭이 크지 않음.
그렇다는건 256 풀릴때부터 이미 160만원 이하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고
2차로 노려볼건 256G 풀릴시점임. 제 기준 256 150만원 이하에 구매하면 지금 번이하는것보다 훨씬 효율이 좋음
여기까지 이해하기 힘드신분들은
기변 = 자급제 미개봉
512 160이하
256 150이하
그럼 지금사는것보다 이득임.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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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기준입니다 ~.~
아니 이게 언제쯤 떨어질까요
기약 없죠!
어제 동생 휴대폰 오프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 256 자급제 패키지로 용량 더블 스토리지 사전 예약 해줬네요!
3줄정리 감사합니다; 요즘 진짜 핸드폰가격 엄청 쌔네요..ㅠㅠ
256 150
512 160에 시세가 나오고있는데
안팔리는편이네요
이런 미개봉 자급제를 구매하시는걸 추천
정리감사합니다
정리 감사합니다.
자급제 알뜰폰 기준으로 정리해주신거 같은데
혹시...SKT 슬림쓰고, 가족할인, 선택약정 쓰는중인데...
이러면 자급제가 나을까요. 성지가 나을까요?
슬림이면 5.5 요금제말씀하신것 같네요? 15GB 데이터 QOS가 없는 요금제이면
학생이거나 와이파이를 주로 사용하시는 사용자로 생각하고 말씀드리면요.
그냥 본인의 핸드폰을 어찌됫든 자급제, 또는 유심기변이 됫든 알뜰요금제로 넘어간다?
요금면에서 선약에 5.5면 실제 요금은 선약으로 41250원을 납부하시는데, 이정도수준의 요금제 = 자급제 10000원 요금제면 차고 넘칩니다.
그럼 31250원 차이가 나고, 인터넷 약정할인이 아마도 13000~14000원쯤하고
그럼 알뜰로 개통했을때 매달 대략 2만원 절약이 예상됩니다.
자급제는 말그대로 공기계 개통을 말하는거고 성지는 통신3사를 끼고 구매하는건데
아이폰 17시리즈 갤럭시 26시리즈를 구매하는거면 현시점 성지에서 하는건 별 이득이 없습니다.
지금 조건은 노예계약에 소 코뚜레하는거라 별로 추천안드리고, 위에 언급한 최신폰은 그냥 미개봉 신품을 사서 알뜰이 소비자입장에선 최고효율입니다.
지금 S26울트라를 기준으로
1. 미개봉 신품 = 160만원, 알뜰요금(현수준요금제) = 1만원 X 24개월,
총 지출 184만원
+ 중도이탈시 리스크 없음
2. SK기변 = 기계값 - 50만원(진짜 많이줬다고 가정) = 129만원,
6개월간 10.9요금제 + 부가 = 대충 70만원, 나머지 18개월간 5.5요금제 99만원
(70만원 + 99만원) X 0.75(선약) = 126만원
인터넷할인 1.5(최대) X 24개월 = 36만원
총 지출 129만원 + 126만원 - 36만원 = 219만원
+중도이탈시 추가지원 위약금, 선약 위약금, 가정한 인터넷할인 36만원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