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핸드폰이 렉도 좀 많이 걸리고 이상 증세가 많이 보이길래 바꿀때가 되었나보다 하고 핸드폰을 알아보는 중 고민이 생겼습니다.
1. 자급제를 살까 말까 (알뜰폰으로 갈까를 고민중이기에 > 사실 통신사 해택이나 이런걸 본 적이 없음)
2. 자급제로 만약 한다면 성지같은 곳에서 살 수 있는지 (신도림에서 현완으로 옛날에 산 기억이 있는데 그 땐 통신사를 끼고 샀던 기억이 있어서)
3. 나였음 이렇게 해서 살 것 같다(아이폰 프로맥스를 고려중인데 고수님들 이였음 어떻게 구매하실 지 조언좀,,,)
참고로 저는 핸드폰을 자주 바꾸는 성향은 아닙니다. 주기로 본다면 3-4년은 쓰는 것 같아요
1. 자급제를 살까 말까 (알뜰폰으로 갈까를 고민중이기에 > 사실 통신사 해택이나 이런걸 본 적이 없음)
2. 자급제로 만약 한다면 성지같은 곳에서 살 수 있는지 (신도림에서 현완으로 옛날에 산 기억이 있는데 그 땐 통신사를 끼고 샀던 기억이 있어서)
3. 나였음 이렇게 해서 살 것 같다(아이폰 프로맥스를 고려중인데 고수님들 이였음 어떻게 구매하실 지 조언좀,,,)
참고로 저는 핸드폰을 자주 바꾸는 성향은 아닙니다. 주기로 본다면 3-4년은 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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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요금제를 고려하면서 아이폰을 생각하시면 자급제가 괜찮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성지는 통신사에서 마진을 받아 기기값을 빼주는 구조라 자급제는 따로 취급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가족결합, 인터넷 결합 등등 통신사 혜택을 받고 있고 평소에 통신사 혜택을 잘 받으시는 분이라면 통신사 끼고 2년마다 사고팔고 하는 게 이득인 거 같고
글쓴이분처럼 한 번 샀을 때 기변 잘 안 하시고 오래오래 쓰시는 분들은 자급제 사는 게 유리해보입니다.
저번주에 신도림 다녀와보니 프로맥스 기기값이 다른 기종에 비해 많이 안 빠지기도 했고 지금 사는 건 비추인 것 같네요
제가 자급제 사는 입장이라면 쿠팡이나 당근에서 미개봉 새상품 노려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