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3년약정이 짜증나지만 왜 무약정 1, 2년약정을 고려조차 하지않고 99% 3년약정을 하느냐?
공시된 3년약정의 요금이 반값이상 싸며, 판매점의 리베이트또한 3년약정에 몰빵이 되어있어서 그러함.
이건 현금지원받을줄 아는 모든 사람은 3년약정을 할정도로 굳어져있음.
알뜰폰이 가성비인줄 알면서도 못하는이유는 크게 3가지
초기 진입시 목돈지출 (자급제구매, 현재 통신사 위약금 등)
알뜰폰 혐오/무지 (노인네들의 알뜰폰은 싸구려?인식 그게 아닌데. MVNO 망 자체를 가입하기 어려워하거나)
결국 돈이거나 모르거나 둘중하나.
그리고 나머지하나는 3사에서 어차피 받고있는 결합할인^^
근데 최근에 지인들 개통을 도와주다가 문득 스카이라이프나 헬로비젼같은 알뜰인터넷? 개통시 징이 더 많이 나오는걸 알았음.
더군다나 월정액도 더 쌈. 대신 예상했듯이 모바일 결합할인이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대략!!! 적으로 KT인티를 개통시 75만원정도의 징이 나올때 KT스카이라이프를 개통시 +10~20만원이 더나옴
월정액요금은 1만원이 더 저렴함. 하지만 품질은 같음.
이정도면 어지간한 KT인티+모바일 결합을 씹어먹고 남음.
이제 인터넷을 3사를 안해도될 이유가 생김 + 3사모바일을 굳이 쓸이유가 없어짐.
소비자의 선택은 넓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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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