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겨우 성지 졸업하고 지방으로 내려왔습니다.
이동을 또해야해서 터미널에 들렸는데요.
시외버스와 고속버스가 같이 운영되는곳입니다.
그런데 터미널에 노인일행분(네분)들이 무인발급기를 잘 다루지 못해 저보고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면서 보니
서울로 가는 고속버스가 아침시간에 벌써 모두 매진 되었더라구요.
9시차만 좌석이 하나 남고 나머지 9시 20분부터 뒤에 거의 20여차례 버스표가 모두 매진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대략 6-7시간이상이 완전 매진상태였던거죠.(그이상일수도....페이지를 더 넘겨보지 못했습니다)
매우 특이한 상황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이렇지는 않았거든요.
제가 타야하는 차(서울아닌 다른 지방)도 3분여밖에 남아있어서 자세히 못도와드렸지만
(원래 계시던 도우미가 잠시뒤에 보일거니깐 그분에게 여쭤보라고 말씀은 드렸습니다),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아침부터(9시경) 젊은 사람들이 많이 북적거리며 대기하고 있는걸로 보아서 오늘 서울로 많이들 폰교체로 원정가는가 봅니다.
지금은 방학이고 해서 주말이더라도 서울가는것은 이른아침에는 그래도 한가했거든요.
이번 kt 위약금 면제사태로 폰이동이나 교체가 대세이긴 한가 봅니다.
다른지역도 그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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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정책은 큰틀에서 거어 비슷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