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집인지 개집인지...헷갈리는 안내문...

발길닿는대로 | 조회 수 604 | 2016.04.19. 04:12

읽다보면 이상한 안내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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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펩시 2016.04.19. 04:12

조용히 지나가도 짓던데..ㅎㅎ

씨버머글놈 2016.04.19. 04:12

스플래쉬데미지인가..

용개리 2016.04.19. 04:12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꾸려는 안내문이네요.

물은삼다수 2016.04.19. 04:12

개같은 인간이 사는 집이네요

도를믿습니까 2016.04.19. 04:12

.

동물농장아저씨 2016.04.19. 04:12

전에 앞집이 과외하는 집이라 개 짖게할라고 애들이 짖고 뛰는 경우를 매일같이 봐와서 뭐라고 못하겠네요

아르방가드 2016.04.19. 04:12

X선 일보 기자하면 잘할 거 같네요

뿌뻬 2019.01.31. 00:04

졸 이기적인.